흰 배경 위의 흰색 몸체에 파란 줄이 있는 심 없는 스테이플러(AI로 배경 정리)

알리 6천 원 심 없는 스테이플러, 한 달 써 보니 — 3장까지만 믿으세요

2026.10.14가격 확인 2026.10.14

하마 뭉치와 기린 린지(고민)

한 줄 결론

3장 안팎 서류를 가볍게 묶을 땐 심 값이 안 들어서 편해요. 오래 보관할 서류엔 테이프 한 장을 덧붙이세요.

제품
심 없는 스테이플러 (알리익스프레스)
산 곳
알리익스프레스
산 가격
6,000원
써 본 기간
1달

우리가 산 이유

심 없는 스테이플러는 예전엔 일본 제품이 대부분이라 비쌌어요. 요즘은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서 값이 내려왔다고 해서, 알리익스프레스에서 6,000원에 사 봤어요.

배경을 깨끗하게 정리한 심 없는 스테이플러 옆모습
AI로 배경만 정리한 이미지예요. 제품 위 글씨는 실제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

뭉치
뭉치

심이 안 들어가는 스테이플러라니, 6천 원이면 일단 한번 써 볼 만하지 않을까?

직접 써 보니

한 달 동안 써 본 결과, 5장 정도까지는 찝을 수 있어요. 그래도 저희는 3장 정도를 추천해요. 장수가 많아질수록 종이가 쉽게 빠질 수 있어서요.

심 대신 종이에 작은 칼집을 내서 접어 끼우는 방식이에요. 찝고 나면 이렇게 홈이 남아요.

스테이플러로 찝은 종이의 홈
종이를 끼워 누르는 모습

찝은 자리
종이에 작은 홈과 접힌 조각이 생겨요

더 튼튼하게 고정하고 싶을 땐 뒷면에 테이프를 한 장 붙이는 센스가 필요해요.

뒷면에 테이프를 붙인 모습
찝은 자리 뒤에 테이프를 붙였어요

린지
린지

심이 안 들어서 추가 비용이 없는 건 확실히 좋아요!

이런 분께 추천 / 비추천

  • 추천: 서류를 가볍게 묶는 분, 심을 계속 사기 귀찮은 분
  • 비추천: 두꺼운 서류를 오래 보관해야 하는 분

좋았던 점

  • 심이 필요 없어 추가 비용이 없어요
  • 5장까지는 찝혀요

아쉬운 점

  • 3장을 넘기면 고정이 약해요
  • 튼튼하게 하려면 뒤에 테이프가 필요해요

직접 사서 써 본 뭉치·린지가 썼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