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알리·테무 탐험1달 사용
알리 6천 원 심 없는 스테이플러, 한 달 써 보니 — 3장까지만 믿으세요

한 줄 결론
3장 안팎 서류를 가볍게 묶을 땐 심 값이 안 들어서 편해요. 오래 보관할 서류엔 테이프 한 장을 덧붙이세요.
- 제품
- 심 없는 스테이플러 (알리익스프레스)
- 산 곳
- 알리익스프레스
- 산 가격
- 6,000원
- 써 본 기간
- 1달
우리가 산 이유
심 없는 스테이플러는 예전엔 일본 제품이 대부분이라 비쌌어요. 요즘은 중국에서 많이 만들어서 값이 내려왔다고 해서, 알리익스프레스에서 6,000원에 사 봤어요.


뭉치
심이 안 들어가는 스테이플러라니, 6천 원이면 일단 한번 써 볼 만하지 않을까?
직접 써 보니
한 달 동안 써 본 결과, 5장 정도까지는 찝을 수 있어요. 그래도 저희는 3장 정도를 추천해요. 장수가 많아질수록 종이가 쉽게 빠질 수 있어서요.
심 대신 종이에 작은 칼집을 내서 접어 끼우는 방식이에요. 찝고 나면 이렇게 홈이 남아요.


더 튼튼하게 고정하고 싶을 땐 뒷면에 테이프를 한 장 붙이는 센스가 필요해요.


린지
심이 안 들어서 추가 비용이 없는 건 확실히 좋아요!
이런 분께 추천 / 비추천
- 추천: 서류를 가볍게 묶는 분, 심을 계속 사기 귀찮은 분
- 비추천: 두꺼운 서류를 오래 보관해야 하는 분
좋았던 점
- 심이 필요 없어 추가 비용이 없어요
- 5장까지는 찝혀요
아쉬운 점
- 3장을 넘기면 고정이 약해요
- 튼튼하게 하려면 뒤에 테이프가 필요해요

직접 사서 써 본 뭉치·린지가 썼어요.
